영화음악

[스크랩] The Godfather (대부) - Speak Softly Love - Andy Williams

백합7 2008. 1. 24. 16:15





영화명 : 대부 (1972)
감독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출연 : 알 파치노, 말론 브랜도,

소피아 코폴라, 알 레티어리

 

 

 

 마리오 푸조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프랜시스 코폴라가 감독을 맡은 혁신적인 갱 영화.

1972년에 발표되어 놀라운 흥행기록을 남긴 제1부에

이어 제2부가 1974년에 제3부가 1990년에 발표되었다.

 

 

  1947년 돈 꼬르네오네(Vito Corleone: 마론 브란도 분)의 호화 저택에서는
막내딸 코니(Connie Corleone Rizzi: 탈리아 샤이어 분)와 카를로
(Carlo Rizzi: 지안니 루소 분)와의 초호화판 결혼식이 거행되고 있다.

시실리아에서의 이민과 모진 고생 끝에 미국 암흑가의 보스로 군림하는
마피아의 두목 돈 클로네오. 재력과 조직력을 동원, 갖가지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해결해 사람들은 그를 '대부(代父)'라 부른다. 

 

돈 끌로네오네는 9세때 그의 고향인 시실리아에서 가족 모두가 살해 당하고
오직 그만 살아남아 미국으로 도피하여 밑바닥 범죄 세계를 경험하면서
확고한 기반을 다지게 된다.

 

 부모의 복수를 위해 시실리로 돌아와 조직적 범죄를 통해
비약적인 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돈 클로네오의 라이벌인
탓타리아 패밀리의 마약 밀매인 소롯소(Sollozzo: 알 레티에리 분)는
돈 꼬르네오네를 죽이면 천하가 자기 손아귀에 들어온다고 생각해

그를 저격, 중상을 입히는데.

 

 스포일러] 한편, 돈 끌로네오네의 막내 아들 마이클(Michael Corleone:
알 파치노 분)은 대학 출신의 인텔리다. 아버지의 저격 사건을 계기로
조직에 개입하여 레스토랑에서 소롯소를 사살하고 시실리로 피신한다.
시실리아에서 시골 아가씨와 결혼하지만 집요한 추적으로 아내를 잃는다.


 장남 소니(Sonny Corleone: 제임스 칸 분)는 자신의 여동생 코니를 학대하던
카를로를 혼내주나 이에 앙심을 품은 카를로는 자신의 패밀리와 소니를
배반하게 되고 이로 인해 소니가 처참하게 암살당한다.



 

돈 끌로네오네의 일가는 붕괴직전에 직면한다. 돈 끌로네오네 일가를 위해 귀국한
마이클은 대학시절 애인인 케이(Kay Adams: 다이안 키튼 분)와 재혼한다.
얼마 후 손자와 뜰에서 놀던 돈 끌로네오네가 심장발작으로 급사, 마이클이
자리를 이어받아 이 집안의 양자로 오른팔 역할을 하는
변호사 톰(Tom Hagen: 로버트 듀발 분)을 참모로 조직을 단결시켜 적을 격퇴해 나간다.


 


 

돈 꼴레오네 라는 한 인물을 통해 

 마피아 패밀리의 속성과인간의 숨겨진 욕망을 보여준 ..

 주제곡이 더 아름다웠던 영화

 
Speak Softly Love - Andy Williams


Speak softly,
love and hold me warm
against your heart
I feel your words,
the tender trembling
moments start
We're in a world, our very own
Sharing a love that only few
have ever known

Wine-colored days
warmed by the sun
Deep velvet nights
when we are one

Speak softly, love
so no one hears us but the sky
The vows of love
we make will live until we die
My life is yours
and all bec-au-se
You came into my world
with love so softly love

부드럽게 속삭이며 날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그대 품 안에 날 포근히 감싸 주세요
난 당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느낄 때마다
긴장된 전율의 순간들이 시작된답니다
우리는 우리들만의 세상에서
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던 그런 사랑을 나누고 있어요

밝은 한낮의 포도주 빛 시간들은
저 하늘의 태양 빛에 익어 가고
짙은 벨벳 빛깔의 밤이 되면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살며시 속삭이며 사랑해 주세요
저 하늘 외에는 아무도 우리의
사랑의 밀어를 못듣게 말이죠
우리가 한 사랑의 맹세는 우리가
무덤에 갈 때까지 변치 않을겁니다
당신이 내 인생에 사랑으로
그것도 달콤한 사랑으로 들어왔기에
나의 삶은 당신의 것이랍니다.


출처 : 홍이 Atelier
글쓴이 : Hong-e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