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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 좋아 당분간 블로그를 쉽니다.

며칠 전 블로그를 하려고 컴에 앉아 모니터를 보는데 갑자기 눈이 뿌옇고 시리고 잘 안 보이면서 귀에선 이명이 들려서 병원에 갔더니 컴퓨터를 오랫동안 많이 들여다봐서 그렇다며 당분간 컴을 멀리하고 눈을 쉬게 해 주라며 3가지 안약을 주시면서 나을 때까지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하자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컴을 하실 때는 잘 안 보인다고 모니터에 눈을 가까이 대시지 말고 될수있으면 멀리 보면서 하시되, 간간이 눈이 쉬게 1시간 정도 쉬었다가 하십시요. 블친님들이 올리신 댓글에 제가 답글을 못하더라도 널리 양해 해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 2023.01.29

만약에 -- 조항조

이 노래는 2005년 10월20일에 발표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노래입니다. 저도 참 좋아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조항조( 본명: 홍원표), 1959년10월16일 출생하였고 데뷔는 1978년에 했습니다. 2015년 제23회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 성인가요 부문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트로트 장르이기 때문에 더욱 많은 분들이 이러한 곡들을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중독성이 매우 강한곡으로 하루 종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입니다. 가사와 멜로디가 너무 좋아서 들어도 들어도 가슴에 들어옵니다. 가사를 가만히 듣고 있다보면 가슴이 저며오는 느낌까지 듭니다.

신청곡 2023.01.23

소양강 처녀 --- 김태희

반야월이 작사하고 이호가 작곡한 대한민국의 가요이자 한국인의 대표 애창곡. 1970년, 가수 김태희가 불러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로서는 엄청난 앨범 10만 장 판매액을 올렸다. 처음에는 제목을 춘천 처녀라고 하려 했으나, 어감이 더 괜찮은 소양강 처녀라고 지었다고 한다. 노래의 배경이 된 소양강이 춘천시내를 흐르는 강이기에 춘천시를 대표하는 가요 중 하나로 꼽힌다. 이후 한때 흥한 유행가로 잊히나 싶었지만 1990년대 초반에 가수 김재희, 한서경이 이 노래를 잇따라 리메이크하여 발표하였고, 때마침 대한민국에 노래방 열풍이 시작되면서, 부르기 쉬우면서도 흥겨운 이 노래가 다시 크게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한서경이 이 노래를 리메이크하였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부르는 ..

신청곡 2023.01.15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 유익종

유익종 솔로(solo) 정규 앨범에 수록된 曲 는 1986년 한국 음반에서 발매되어 크게 히트했습니다. ​ 현재까지도 그의 대표적인 곡으로 꼽히는 노래입니다. 앨범 발매 전 해바라기 3집 활동을 진행한 탓에 본격적인 앨범 활동은 그가 해바라기를 떠난 후에야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1955년생 |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작곡가 박시춘의 아들인 대학 동기 박재정과 1974년 듀엣 그린빈즈 로 데뷔를 하였으며,박재정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후에는 이주호를 만나면서 3명으로 구성된 유리 박을 결성하게 됩니다. 1982년 그룹 해바라기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주호와 함께 남성 듀엣 해바라기 원년 멤버였던 유익종은 듀엣을 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가수였습니다. ​그의 음색이 듀엣곡에 동화되고 묻히기에는 너무 감미..

자주색 가방 - 방주연

방주연의 이 노래는 1973년 발표된 노래로 1970년대 (시한부 임파선 암 선고)까지 받았지만 암을 스스로 이겨내고 미국 버나딘대 대학원에서 자연 치유학 관련한 박사학위까지 받았습니다. 자주색 가방의 주인공, 가수 방주연은 고향 상주시에 장학금도 기탁했습니다. 1970년 '슬픈연가' 로 데뷔한 그녀는 우리에게 익숙한 '당신의 마음' '기다리게 해 놓고' '자주색 가방' '꽃과 나비'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그녀는 1973년 부터 4년 연속 동양방송(TBC) 7대 가수상,최고 여 가수상, KBS, MBC 10대 가수상 등 을 수상 하는 등 7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한편 방주연은 1951년 생으로 올해 69세입니다.

Love - John Lennon

Love』(John Lennon작사/작곡)는 1970년 발표한 앨범 "John Lennon- Plastic Ono Band"에 수록된 곡으로 사랑을 주제로 한 여러 종류의 팝송 중 가장 아름답고 진실한 곡으로 손꼽히는 '러브 송'입니다. 『Love』는 「John Lennon」이 그의 부인 'Ono Yoko'를 생각 하면서 만든 노래로서 가사는 단순하고, 반복적으로 진행되며 멜로디로 마찬가지로 감미롭지만 다소 단조롭게 진행됩니다. “사랑은 진실한 것이죠, 진실한 게 바로 사람이에요.”가 「John Lennon」이 내린 사랑에 대한 첫 번째 정의(定義)입니다. 이 밖에도 “사랑은 느끼는 것이에요.”, “사랑은 갈구하는 것이죠.”, “사랑은 만지는 것이에요.”, “사랑은 향하는 것이죠.” 등 많은 정의 들을 ..

걱정말아요 그대 -- 이적

2004년 발매한 전인권의 4집앨범 전인권과 안싸우는 사람들에 수록된 곡 ​응답하라에서 히트가 되어 전 세대 다 알려진 노래가 되어졌다 ​독일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었고 인정을 하기도 했었는데 하여간 노래 차체가 너무 좋다 원래는 전인권이 김장훈에게 주려고 했던 곡인데 김장훈의 음반이 늦어져서 본인이 불렀다고 한다 국가스텐을 비롯한 여러가수들이 부른 걱정말아요 그대 ​ 이적, 조장혁, 김필,곽진언,조정석,디오,윤종신 등 부른 가수들이 많다. ( 쉼표님의 블로그에서 발췌 )

신청곡 2023.01.07

More Than I Can Say - Leo Sayer

1948년 5월 21일, 영국 서섹스주의 쇼어햄에서 출생한 리오 세이어는 싱어송라이터, 뮤지션, 코미디언 등 다재다능한 능력의 재주꾼이기도 하다. 그는 1967년 소프트 록 밴드 보컬리스트로 데뷔하고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음악 중계인인 데이브 코트니(Dave Courtney)에게 발탁되어 1973년에 솔로 가수로 데뷔하면서 앨범 를 발표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한 채 실패를 맞아야만 했다. ​ 1975년에 미국으로 진출하여 'Long Tall Glasses'로 인기를 얻었으며, 1976년에 발표한 앨범 에 수록되었던 곡 'You Make Me Feel Like Dance' 로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에까지 오르게 된다. 또한, 'It Never Rains In California'를 ..

그리움만 쌓이네 - 유익종

원래 이 곡은 가수 여진이 1979년 작사, 작곡을 하고 직접 불렀던 노래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1집을 내면서 바로 교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3세 때였는데 앨범을 내고 얼마 안 돼 교직 발령이 나 음악활동과 교직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교직을 선택했습니다. 안정적이고 정년이 보장된 직업이라 거부할 수 없었습니다. 노래만 남기고 떠났지만 그가 팬들에게 잊힌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가수들이 그의 노래를 불러줬기 때문입니다. 유익종과 노영심, 노사연, 조영남, 뱅크, 레이지본 등이 ‘그리움만 쌓이네’를 불렀습니다.